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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D 프린터

3D 프린터는 창조경제에 필수품

3D 프린터를 보면서 왜 한국에서는 저런 혁신적인 제품이 최근에야 부각 되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. 단순히 재료 색상, 재질, 강도, 표면조도, 가격 등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설명하기 어렵다. 그동안 경험으로 보면 기술발전으로 인한 품질 개선은 생각한 것 보다도 빨리 온다는 것이다. 지금 부터라도 3D 프린터 연관 산업 활성화에 전력투구 하지 않으면 미래에는 주도적인 역할이  없어질 것 이라고 여겨진다. 늦었을 때 빨리 현상황을 파악하고 3D 프린터로 촉발된 3차 산업혁명에 합류하는 것이 경쟁에서 밀리지 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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