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09.10 12:56
13일에는 모 회사의 신작 프로젝터 발표회에 가서 저녁을 먹고
그 프로젝터로 월드컵을 볼 예정입니다.
2002년 그 열풍 불때도 방바닥에 디비져서 티비로 할머니와 월드컵 보던 =_=;
비 스포츠 팬인 제게는 그리 내키지 않는 일입니다.
CNC는 방진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이번주 중에 구로에서
방진매트나 충격흡수제를 구해가지구서리 두껍게 대보고 다시 가공시험 해봐야 겠습니다.
'모형 만들고 싶다' 는 의욕이 몇달만에 찾아왔습니다.
다만 'CNC 돌리고 싶다' 와 '오락하고 싶다' 와 '만화책/판타지 소설 보고 싶다' 등등에 밀려
아직 가시적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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